안녕하십니까? 이사장님, 잘 도착하셨는지요? 대연이로부터 오늘 전화연락을 잘 받았습니다.
새벽에 도착 하셨다구요. 피곤 하시겠어요?
대연이가 그곳에서 잘 적응하며 예수님의 사랑으로 잘 성장해 나가기를 멀리서나마 기도 드립니다.
이사장님과 관계자분들이 영육으로 늘 건강하시기를 기원 하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2010년 2월23일. 정대연학생부모 드림.